이라고 제목 쓰고 내용은 맨유와 리용, 레알 얘기
이번에도 일단 얘기 꺼내기 전에...
새벽부터 일어나서 MBC-ESPN에서 해주는 맨유 vs 셀틱 전과 리용 vs 레알 마드리드 전을 봤는데...
맨유는 왜그리 수비가 불안한지... 공격수-수비수-골 이 아니라 수비수-공격수-골 의 상황을 몇번이나 본건지 모르겠다. 그라베센이 아니었다면 맨유가 졌을지도...
그리고 문득 든 생각인데 맨유에 바르셀로나식 4-3-3을 도입하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물론 하그리브스 영입이 실패한 지금의 미들라인에서 4-3-3이 좀 무리란 생각이 들고 4-3-3의 원톱에는 분위기 좋은 사하보다 앨런 스미스가 어울려서 사하가 놀게 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번쯤 시도해볼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앨런 스미스 원톱에 우 긱스, 좌 솔샤르(or 호나우도) 정삼각형 미들에 루니, 캐릭... 채워지지 않는 한자리=.=; 역시 그 한자리가 너무 큰가?
리용! 비록 기대했던 캘스트룀은 꼴랑 20분 남기고 나온데다 그 20분동안 난 출근준비 하느라 왔다갔다 하면서 봐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지만... 역시나 리용 수비진 하나는 진국이다. 아비달은 왜 계속 거기서 썩고 있는겨 ㅠ.ㅠ
레알. 니네 왜 그러니? 기본적으로 포메이션 자체가 좀 에러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물론 리용의 미들진을 막기 위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디아라와 에메르손의 동시 기용이 과연 득인지... 반니와 베컴의 호흡은 좋지만 나머지 자리에 카사노와 라울? 그리고 끝나갈 무렵 베컴의 교체아웃? 대체 무슨 생각을 한걸까? 오늘과 같은 경기였다면 차라리 카사노를 빼고 그 자리에 레예스를 넣었다면 그나마 잘 이루어지고 있던 베컴-반니 라인도 더 살아날테고 죽어있던 왼쪽 공격도 살아났을텐데... 여러가지로 이해가 가질 않는 선수기용.
이번에도 일단 얘기 꺼내기 전에...
경기 결과 + 약간의 코멘트
새벽부터 일어나서 MBC-ESPN에서 해주는 맨유 vs 셀틱 전과 리용 vs 레알 마드리드 전을 봤는데...
맨유는 왜그리 수비가 불안한지... 공격수-수비수-골 이 아니라 수비수-공격수-골 의 상황을 몇번이나 본건지 모르겠다. 그라베센이 아니었다면 맨유가 졌을지도...
그리고 문득 든 생각인데 맨유에 바르셀로나식 4-3-3을 도입하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물론 하그리브스 영입이 실패한 지금의 미들라인에서 4-3-3이 좀 무리란 생각이 들고 4-3-3의 원톱에는 분위기 좋은 사하보다 앨런 스미스가 어울려서 사하가 놀게 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번쯤 시도해볼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앨런 스미스 원톱에 우 긱스, 좌 솔샤르(or 호나우도) 정삼각형 미들에 루니, 캐릭... 채워지지 않는 한자리=.=; 역시 그 한자리가 너무 큰가?
리용! 비록 기대했던 캘스트룀은 꼴랑 20분 남기고 나온데다 그 20분동안 난 출근준비 하느라 왔다갔다 하면서 봐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지만... 역시나 리용 수비진 하나는 진국이다. 아비달은 왜 계속 거기서 썩고 있는겨 ㅠ.ㅠ
레알. 니네 왜 그러니? 기본적으로 포메이션 자체가 좀 에러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물론 리용의 미들진을 막기 위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디아라와 에메르손의 동시 기용이 과연 득인지... 반니와 베컴의 호흡은 좋지만 나머지 자리에 카사노와 라울? 그리고 끝나갈 무렵 베컴의 교체아웃? 대체 무슨 생각을 한걸까? 오늘과 같은 경기였다면 차라리 카사노를 빼고 그 자리에 레예스를 넣었다면 그나마 잘 이루어지고 있던 베컴-반니 라인도 더 살아날테고 죽어있던 왼쪽 공격도 살아났을텐데... 여러가지로 이해가 가질 않는 선수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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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 2006/09/18 19: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F조에서 벤피카의 승리가 이해가 안된다!;; PK전이 있는것도 아닐텐데;;
비기는게 벤피카에겐 이긴거나 다름없다는 얘긴가?;;
알비 2006/09/18 20:5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예리하시군요! 수정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