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하나씨가 페퍼민트에서 부른 애인있어요가 화제다.
과연 어떤 느낌일까?
내가 정말 좋아하고 경애하는 가수 앞에서 그 사람의 노래를 부르고, 진심으로 잘했다는 얘기를 듣는 것...
정말 평생의 소원이라고도 할 만 하겠다.
얼마전에 방영되었던 불후의 명곡에서 이문세씨의 기타 반주에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있었다...
이런 저런 생각에 예전 Stevie Wonder와 Jake Simpson 동영상을 다시 찾아봤다.
그저 부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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