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국보 1호를 바꾸자는 말이 있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이 훈민정음을 국보 1호로 하자는 말이었다.
국보 1호라는 상징성을 생각해보면 훈민정음이 더할 나위 없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숭례문이 국보 1호인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숭례문 그 자체는 훈민정음에 못미칠지 몰라도 도성의 대문이라 할 수 있는 남대문에 숭례문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것은 기분이 좋은 일이다.
우리 민족의 문화 중 "예"라는 것 역시 자랑스러워 할 만한 문화이고, 숭례문이라는 이름이 그런 면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훈민정음에 더 마음이 가는건...
가장 많이 나온 말이 훈민정음을 국보 1호로 하자는 말이었다.
국보 1호라는 상징성을 생각해보면 훈민정음이 더할 나위 없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숭례문이 국보 1호인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숭례문 그 자체는 훈민정음에 못미칠지 몰라도 도성의 대문이라 할 수 있는 남대문에 숭례문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것은 기분이 좋은 일이다.
우리 민족의 문화 중 "예"라는 것 역시 자랑스러워 할 만한 문화이고, 숭례문이라는 이름이 그런 면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훈민정음에 더 마음이 가는건...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