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된 앨범들인데... 재발견한 것들.
그림(The 林)
그림은 찾아낸지 좀 됐는데 기회가 없어서...
흔히 퓨젼이라 불리는 음악을 하는 팀이다. 좀 더 느껴지는 대로 말하면 뉴에이지 국악이랄까?
현대화한 국악에 관심이 많은 내게는 보물!
물론 지금까지 들어본 국악 퓨젼중에는 양방언이 제일 낫지 않았나 싶지만
그림은 좀 더 국악적인 맛이 강하다. 다른 음악들이 말 그대로 양악에 국악의 악기나 요소를 접합했다면 그림의 음악은 국악을 기반으로 양악을 추가한 느낌.
월드뮤직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꽤나 관심은 많은데, 우리 국악은 그 중에서도 가치가 높다고 생각한다. 유럽, 남북미, 아프리카... 모두 이미 주류 음악에 한 요소로 녹아들어갔고 이미 다 소개가 끝났다고 본다면 국악은 아직 덜 소개되고 신선한 음악이다. 순수 국악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국악이 가진 그 독특한 느낌은 굉장히 매력적이다.
1집은 큰 감흥이 없는데 반해 2집은 장족의 발전.
소히(Sorri)
간만에 들어온 "오옷!"앨범. 소개해준 c양에게 감사...
Sorri는 브라질어-그러니까 아마도 포르투갈어-로 소히라고 읽고 '미소짓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굳이 포르투갈어가 아닌 브라질어라고 한건 소히의 음악이 브라질 음악을 모태로 하고 있기 때문.
소히 홈페이지
쌈넷의 소히 소개
굉장히 중독성이 강하다.
이미 우라나라에 번안되어 유명한 "Po Karekare Ana"같은 곡도 있지만 "앵두"나 "사람의 맘을 사로잡는 방법"같은 곡들은 무한반복의 충동을 느끼게 한다.
기본적으로 음악이나 가사에 반복을 많이 사용하는데 덕분에 n배 중독성이 상승한다. 모든 곡의 후렴구가 계속 귀에서 맴돌게 된다.
최근에 그다지 임팩트 있는 앨범은 없었으니 한동안 무한반복 모드일 듯.
ps. Boney M이 The Magic Of Boney M이라고 Best성격 비슷한 음반을 내서 간간히 그것만 듣고 있음...
그림(The 林)
그림은 찾아낸지 좀 됐는데 기회가 없어서...
흔히 퓨젼이라 불리는 음악을 하는 팀이다. 좀 더 느껴지는 대로 말하면 뉴에이지 국악이랄까?
현대화한 국악에 관심이 많은 내게는 보물!
물론 지금까지 들어본 국악 퓨젼중에는 양방언이 제일 낫지 않았나 싶지만
그림은 좀 더 국악적인 맛이 강하다. 다른 음악들이 말 그대로 양악에 국악의 악기나 요소를 접합했다면 그림의 음악은 국악을 기반으로 양악을 추가한 느낌.
월드뮤직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꽤나 관심은 많은데, 우리 국악은 그 중에서도 가치가 높다고 생각한다. 유럽, 남북미, 아프리카... 모두 이미 주류 음악에 한 요소로 녹아들어갔고 이미 다 소개가 끝났다고 본다면 국악은 아직 덜 소개되고 신선한 음악이다. 순수 국악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국악이 가진 그 독특한 느낌은 굉장히 매력적이다.
1집은 큰 감흥이 없는데 반해 2집은 장족의 발전.
소히(Sorri)
간만에 들어온 "오옷!"앨범. 소개해준 c양에게 감사...
Sorri는 브라질어-그러니까 아마도 포르투갈어-로 소히라고 읽고 '미소짓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굳이 포르투갈어가 아닌 브라질어라고 한건 소히의 음악이 브라질 음악을 모태로 하고 있기 때문.
소히 홈페이지
쌈넷의 소히 소개
굉장히 중독성이 강하다.
이미 우라나라에 번안되어 유명한 "Po Karekare Ana"같은 곡도 있지만 "앵두"나 "사람의 맘을 사로잡는 방법"같은 곡들은 무한반복의 충동을 느끼게 한다.
기본적으로 음악이나 가사에 반복을 많이 사용하는데 덕분에 n배 중독성이 상승한다. 모든 곡의 후렴구가 계속 귀에서 맴돌게 된다.
최근에 그다지 임팩트 있는 앨범은 없었으니 한동안 무한반복 모드일 듯.
ps. Boney M이 The Magic Of Boney M이라고 Best성격 비슷한 음반을 내서 간간히 그것만 듣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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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jette 2006/11/06 23: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맛있는 거 사내 -ㅅ-;;
알비 2006/11/07 13: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응? 마플은?
cojette 2006/11/07 16: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 그럼 내가 댁한테 사야 할 규모(?)를 좀 줄이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