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어른이 되면 뭔가 다를 줄 알았다.
고등학교때는 대학이 되면...
대학에 들어가서는 전공을 정하면...
졸업할 즈음에는 직장에 다니면...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무언가가 보일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나이쯤 먹고 보니 당할만큼 당해서 그저 그런가보다 생각했다.
하지만 나 스스로에게 한번 더 속았다.
마음속으로는 또 다를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하지만 여전히 10년전에 하던 아니 15년전에 하던 고민을 아직도 하고 있다.
후회없이 살고 싶었지만 사실 10년전에 한 선택은 여전히 후회하고 있다.
물론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 하더라도 지금보다 나을거란 보장은 없다.
그래도 하나 다행인건 누군가의 탓을 하지는 않아도 된다는 것
더이상 나 스스로에게 속고 싶지 않지만
왠지 이미 또 한번 속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고등학교때는 대학이 되면...
대학에 들어가서는 전공을 정하면...
졸업할 즈음에는 직장에 다니면...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무언가가 보일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나이쯤 먹고 보니 당할만큼 당해서 그저 그런가보다 생각했다.
하지만 나 스스로에게 한번 더 속았다.
마음속으로는 또 다를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하지만 여전히 10년전에 하던 아니 15년전에 하던 고민을 아직도 하고 있다.
후회없이 살고 싶었지만 사실 10년전에 한 선택은 여전히 후회하고 있다.
물론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 하더라도 지금보다 나을거란 보장은 없다.
그래도 하나 다행인건 누군가의 탓을 하지는 않아도 된다는 것
더이상 나 스스로에게 속고 싶지 않지만
왠지 이미 또 한번 속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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